> 여성복지 > 육아복지
강동구,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제공구립꿈사랑어린이집…서울시 동남권서 최초로 365열린 어린이집 선정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0  12:22: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구립꿈사랑어린이집 전경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동남권역 최초로 ‘365열린 어린이집’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365열린 어린이집’은 양육자에게 급한 용무가 생겼을 때 야간이든 휴일이든 전혀 구애받지 않고 믿을만한 전문 보육교사에게 어린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서울시의 일시보육 시설이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구립꿈사랑어린이집으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방문하기도 편리해 인근 지역의 긴급 돌봄 수요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365열린 어린이집’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6개월 이상의 미취학 영유아 가정에 긴급한 보육 돌봄이 필요할 때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다. 아침 7시 반부터 밤 12시까지 또는 익일 오전 7시 반까지 이용시간이 폭 넓어 주간과 야간, 휴일 모두 필요한 시간만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할 경우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면 되고, 긴급 이용 시에는 당일 방문이나 전화 예약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3천원, 하루 24시간에 5만원이고 식대 2천원을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365열린 어린이집’ 뿐 아니라 강동구는 빈틈없고 안정적인 보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아동 돌봄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평일 주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시설이 총 6개소로 ‘365열린 어린이집’과 함께 다양한 시간대의 보육수요를 충족시켜 줄 뿐 아니라, 관내 140여 개의 어린이집에서도 야간연장 운영을 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서비스와 시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사랑포털과 서울시 보육서비스포털 홈페이지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필요할 경우 이용하면 된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엄마와 아빠, 아이들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365열린 어린이집 지정 및 운영을 통해 언제나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빈틈없는 돌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