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in피플
동대문구, “우리 마을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24일 용신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 시작… 14개 동 마을단위 행사 개최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2  09:05: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동대문구청 전경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이달 24일 용신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시작으로 14개 동의 ‘2022 우리 마을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 문화제’는 지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주최해 마을 특성에 맞는 행사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두근린공원에서 진행되는 ‘제5회 용신동민의 날 기념 2022 어울림 한마당 축제’로 막을 열게 된 ‘우리 마을 문화제’는 11월 5일 전농2동의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용신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용신동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은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동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 공연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먹거리 부스 및 주민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부안군 백산면 주민도 초청해 우애를 돈독히 하는 한편 ‘자매결연지 특산물 홍보 부스’를 개장해 도·농 간 교류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동대문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동별 문화행사다보니 각 동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더욱 신경 써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동마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셔서 우리 마을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남겨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