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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사업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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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4  16: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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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모습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홍성군 갈산면(면장 유영길)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차기준)가 지난 22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갈산면 내갈마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외벽 보수 등을 통하여 대상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차기준 위원장은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영길 면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몇 년 동안 활동이 중단되었다가 올해 8월부터 새롭게 발족한 뒤 회원 50여명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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