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농업회사법인(주)백제, 소외계층에 즉석 떡국 1,000박스 전달김미순 대표 "설 명절 맞아 결식 우려 아동들이 소외감 느끼지 않고 희망 갖길 원해요"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3  16:09: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김미순 ㈜백제 대표이사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홍성군은 12일 지역기업인 ㈜백제(대표 김미순)가 고물가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위해 즉석떡국 1,000박스(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은 기탁받은 떡국을 읍·면,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사랑샘 등 25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미순 ㈜백제 대표이사는 “경제가 어렵고 고물가로 시장바구니가 가벼워지는 현실에서 도움의 손길마저 줄어드는 것이 안타까워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설 명절을 맞아 결식 우려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즉석 떡국을 준비했다”고 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홍성군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홍성군 광천읍에 자리한 ㈜백제는 쌀국수와 떡국, 숙면류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로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중소기업 표창, 쌀가공 품평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해마다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전국의 복지 소외계층에 에 쌀국수와 떡국 등을 지속적으로 기탁해 사회공헌기업으로서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기탁한 즉석떡국 1,000박스 운송 모습 

[관련기사]

장대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