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저널
강동문화재단, 국립심포니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다음 달 11일 오후 5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2023 첫 공연 개최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8  11:55: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신년음악회 홍보물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다음 달 11일 오후 5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2023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2023년 강동문화재단의 첫 기획공연이며,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라 '박쥐' 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하였으며,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독자적인 음악 세계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국내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이다.

지휘는 2022년 1월에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로 선임된 다비트 라일란트(David Reiland)가 맡았으며, 협연은 2001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 한 바이올리니스트 바이바 스크리데(Baiba Skride)가 함께한다. 강동아트센터에서는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 전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첫 공연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신년음악회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문화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