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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상공인 릴레이 동행마켓 운영현장판매 및 라이브커머스 등 관내 소상공인 판로 확대 목적.. 상반기 3회 개최 총 60개팀 운영
김수정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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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4  1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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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강남구 릴레이 동행마켓 홍보 포스터

[서울복지신무=김수정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관내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한 소상공인 ‘릴레이 동행마켓’을 운영하고 26일과 27일 코엑스 동측 로비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네이버 라이브커머스에 관내 소상공인의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강소라프로젝트’(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의 줄임말)를 추진했는데, 올해는 현장판매와 라이브커머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동행마켓’으로 소상공인의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3회에 걸쳐 총 60개 업체가 참여한다. 1회차는 이달 26일과 27일 코엑스 동측 로비에서 12시부터 20시까지 열린다. 총 20개 업체가 참여해 화장품, 의류, 장난감, 서적, 유기농 치약, 수제 버터 메이커, 드라이어볼, 유기농 과채쥬스 등을 판매한다.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는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방송하며 네고왕 광희와 유명 인플루언서 박비단이 출연한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어쿠스틱 공연과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즈 키링 제작과 비누 꽃 상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사전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회차는 6월 9일과 10일에 코엑스 동문 로비에서 12시~20시에 열리며 3회차는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행마켓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 확인서, 통신판매업 신고증, 상품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지역협의체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릴레이 동행마켓이 소상공인의 판로확보와 마케팅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상생의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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