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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의 오월... '사랑 빛깔로 물들다'오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요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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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2  08: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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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사진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오월은 참 좋은 계절이다. 어린이날이 있고, 부부의 날이 있고, 어버이를 기릴 수 있는 가슴 설레는 날들이 있어 가정의 달이라고도 한다.

한편으로는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면서 사계절 중에 가장 돋보이는 달로 꼽는다. 일 년 중 맑고 온화한 날씨가 많고 꽃들이 형형색색의 빛깔을 띄니 누구든 욕심없는 없는 마음으로 이 계절을 찬미할만하다.

오월이 정말 아름답고 복된 이유는 섬김과 사랑이 한껏 생동하는 상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어린이는 어르신을, 어르신은 어린이를 너무도 사랑하고 섬김으로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오월, 그래서 연초록의 오월은 사랑 빛이다. .

응암2동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꼭두각시놀이로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있는 미성어린이집 어린이들(위쪽),응암제1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 4세 어린이들(아래쪽)이 신록의 오월을 사랑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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