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기쁨
[서울복지신문] 감추어져 있던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것만큼 기분 좋고 흥분되는 일은 없다. 마음이 최고조로 들뜨는 순간이다. 이러한 절정의 감동과 환희를 느끼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든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제라도 늦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이나
김현훈   2020-07-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 기사... 왜?
[서울복지신문] 폐암4기, 80세 노모가 탄 구급차였다. 어머니는 갑자기 호흡이 약해지고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동승한 아들과 며느리는 한시가 급했다. 아마 이들을 태운 구급차도 그러했을 것. 도로 위 사이렌이 정신없이 울렸고 1분 1초라도 병원에 빨
김한울   2020-07-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코로나19로 집 안에 갇힌 아이들, 학대의 표적이 되다
[서울복지신문]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보호기관이 문을 닫고, 휴교 조치는 물론 자율 등교 체제로 변하면서 집 안에 갇힌 아이들은 매순간 생존과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고 있다. 끔찍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격리가 큰 영향을
김한울   2020-06-23
[칼럼] 장애인이 바라는 것은 자비 아닌 '기회'
[서울복지신문] 장애인의 고용에 대한 고용주의 이해는 상당히 냉정한 것이 현실이며 특히 사회 전체가 불경기인 경우에는 더욱 차가워질 수밖에 없다. 일할 기회가 너무나 부족한 게 현실이다. 장애인이 일할 능력과 의욕이 있고 정열을 가진 전문가가 효과적인
김현훈   2020-06-23
[칼럼]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방법
[서울복지신문] 사랑은 인간에게 주어진 숭고한 감정이며 사랑을 느끼는 것은 인생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따라서 잃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본래의 인생을 되찾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사랑의 재활'이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의 마음
김현훈   2020-06-08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인종차별에 분노한 흑인 폭동... 그 끝은?
[서울복지신문=김한울 기자] 뜨거운 분노와 절규가 지구 반대편의 작은 도시 미니애폴리스를 넘어 미국 전역으로, 더 나아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백인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이 발단이 됐다.시위대는 경찰
김한울   2020-06-07
[칼럼] 멈출 수 없는 '재활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재활을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미국의 어느 대학원에서 '재활론'이라는 수업시간에 교수가 학생에게 한 질문이다.휠체어에 앉아 있는 학생이 대답한다. "나에게 있어서 재활은 다시 시작하는 것, 재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김현훈   2020-05-23
[칼럼] [남궁설민 메티칼럼] 뭔가 먹고 싶다면
[서울복지신문] 방역당국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면서 많은 이들이 다중이용시설을 찾고 있다. 그 중에도 일찍 찾아온 더위를 피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피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덥다고 하니 주의를 요할 일이다
남궁설민   2020-05-09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장애를 둔 못난 엄마라 미안해”
[서울복지신문] 자녀를 둔 모든 어버이들이 존경과 감사를 받는 날, 반대로 죄책감에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부모가 있습니다. 언제쯤 이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해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주고도 미안하기만 한 것이 부모라는데, 나는 제대로
김한울   2020-05-08
[칼럼]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증인
[서울복지신문] 한 때 품격이라는 말이 사회적으로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남자의 품격’, ‘신사의 품격’ 이라는 제목의 TV프로그램들이 등장할 정도로 품격이라는 말이 우리 사회의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것은 품격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
김현훈   2020-05-08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뉴턴이 우울증으로 고통받았다면
[서울복지신문]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도 적지 않은데 정신적인 고통을 가중시키는 현실이 야속하게도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앞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다. 백신이 개
장경근   2020-04-30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죽은 이의 시신은 휴식해야 한다
[서울복지신문] 지금부터 내가 보도하는 내용 중 허위 사실은 없음을 미리 밝힌다. 아울러 매우 자극적인 내용이 될 수 있으므로 심신미약의 독자는 읽지 않기를 권고한다. 이렇게까지 경고하는 이유는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에 벌어지는 가짜 같은 실화이기도
김한울   2020-04-22
[칼럼] 희망의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서울복지신문] 노인복지 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만나는 어르신들에게서 참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대부분 신체적인 불편함이나 경제적인 어려움, 치매와 같은 질병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시는데 그중 가장 가슴 아픈 메시지는 ‘스스로 삶을 주도적으로 영위할 수
김현훈   2020-04-22
[칼럼] 소희 씨가 꼭 전하고 싶던 말은 “사랑해”였습니다
[서울복지신문]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급기야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주기에 이르렀다. 때로는 너무 빠르게 진화하는 세상이 우려스럽기도 했지만 이번만큼은 두 손을 번쩍 들고 “만세”를 외칠 만큼 예외였다. 아울러 쉬지 않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케이티
김한울   2020-04-09
[칼럼] 아름답고 강한 당신께 미소를 보냅니다
[서울복지신문] “나는 기초 생활 수급자이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환자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갈 일이 없으니 불철주야 수고하는 경찰관들에게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느 한 민원인은 20장의 보건용 마스크와 직접 손으로 눌러 쓴 편지, 아몬드를 전달하
김현훈   2020-04-05
[칼럼] 마더 테레사와 같은 복지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다. 한겨울 그 앙상한 가지에서 아름다운 꽃을 틔운 것을 보니 자연의 섭리와 삶의 과정이 내심 숭고하게 느껴진다.탄생은 축복이면서도 동시에 고난의 시작이다. 한정
김한울   2020-03-23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설마 우리 아이들이?"... 안전 불감증의 끝은
[서울복지신문] 지난 5일 강동구 외할머니 집에 방문했던 외사촌 지간의 4살 아동 2명, 7살 아동 1명이 화재로 인해 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고덕동 4층짜리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으나 4살 남자 아이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
김한울   2020-03-07
[칼럼] 날마다 새로워지길 꿈꾸는 당신에게
[서울복지신문] 저는 ‘부활’이라는 말을 매우 좋아합니다. 신문지상에 어느 스포츠 선수가 다시 부활했다는 기사를 종종 볼 때가 있습니다. 슬럼프에 빠졌다가 고난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 감동의 기사를 접할 때마다 눈시울을 적시고는 합니다. 스포츠뿐만이
김현훈   2020-03-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국민 가슴에 ‘대못질’하면서 국민을 대변하나?
[서울복지신문] 정치인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자 국민을 대변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에게 주어지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막중한 것이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곧 국가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며 공동체를 이끄는 지표가 된다. 새해 연초부터
장경근   2020-01-28
[칼럼] [복지칼럼] 내가 사랑하는 것들
[서울복지신문] “진작 이렇게 바꾸었다면 나와 내 주위 사람들이 훨씬 행복해졌을 텐데, 왜 그걸 좀 더 일찍 깨닫지 못했을까?”이 질문에 대한 답변 가운데 하나는 우리가 습관의 동물이라는 것이다. 엄청난 압박이 주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 익숙하고
장경근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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