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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균화복지 칼럼] ‘뒤틀린 인간’
[서울복지신문] 성공을 위해서라면 다른 어떤 가치도 묵살하고 마는, 혹은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세속적 가치에만 방점을 두는 오늘날의 세태가 이미 그 도를 넘어섰다. 자기애에 빠진 떠버리가 되어 실제보다 더 권위 있고 영리한 척하는 것으로
정균화   2018-12-12
[칼럼] [권순왕 세상읽기] 산책자
[서울복지신문] 우리는 지속적인 감각적 물질의 속성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시선의 생명성이며 기억의 운동성이다. 숲에 갔을 때 이러한 기억 작용은 산책자의 시각적 순간과 함께 지속된다. 겨울의 문턱에 선 숲은 아직도 늦가을 옷을 입고 있다. 가까운 숲에
권순왕   2018-11-30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이렇게 지나가는 걸까?
[서울복지신문] 솔로사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혹시 사회구성원이 뿔뿔이 흩어져 고립되어 살아가는 사회를 상상하고 있진 않은가?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를 정도로 지역공동체 기반이 상실되고, 가족공동체 역시 관계성이 약해지고 있는 시점에 다가올 솔로사회
정균화   2018-11-19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보석 품은’ 노부부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인생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성공한 삶을 살았고 얼마나 가치 있게 살았는지 되돌아 볼 때가 있다.자신만을 위한 성공과 성공을 통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성공에는 큰 차이가 있다.자신만을 위한 성공은 스스로는 자신과 가족에게 만족을 줄 수
노경태   2018-11-19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낭만적인 풍경의 시간들
[서울복지신문]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가. 아니면 정치적인 합의가 개인들의 자유로운 시간을 만드는가. 올해 남북한은 9.19 합의 이후 JSA를 평화의 구역으로 만들고 있다. 남북한 일반인들과 외국인 관광객은 앞으로 정해진 시간에 공동경비구역을
권순왕   2018-10-30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세상이 널 사랑하고 있어
[서울복지신문] “사랑에 빠지는 행위는 자기 자신의 허점을 넘어서고 싶어 하는 인간 희망의 승리이다.”12월 초의 늦은 아침 ‘나’는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브리티시 항공기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운명적인 여인 ‘클로이’와 조우한다. 둘은 상상할 수 없을
정균화   2018-10-29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청년, 그래도 꿈과 희망이 미래다
[서울복지신문]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삶의 활력소가 된다. 마치 젊은 사람들이 첫사랑의 연인을 만난 것처럼 설레고 마음을 들뜨게 한다.그러나 꿈과 희망이 사라진다면 살아갈 목적과 의욕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노경태   2018-10-29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나를 사랑하자
[서울복지신문] “어느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다. 그 어린아이를 야단치고 강하게 살라고 내치지 않는다. 따뜻하게 안아 줌으로써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게 된다.”많은 사람들이 남과 같아짐으로써, 세상이 원하는 기준
정균화   2018-10-15
[칼럼] [권순왕 세상읽기] 커피와 사이렌
[서울복지신문] 사람들은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커피숍 로고안에 있는 왕관을 쓴 여인은 알 것이다. 사이렌siren은 신화속의 요정이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사공들을 현혹시킨다는 매혹적인 인어다. 이 로고를
권순왕   2018-10-12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새로운 눈, 새로운 마음 그리고 기다림
[서울복지신문] 조선시대 19세기말 고아로 자라면서 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만 무엇이든지 눈으로 보면 그림으로 정확하게 묘사하는 자가 있었다.당시 양반 세도가에서는 그의 그림을 소장하고자 그를 초대하여 극진히 대접하며 그림을 그려 주기를 간청하였다.
노경태   2018-10-12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경청은 향수다
[서울복지신문] 지혜로운 인간의 상징으로 솔로몬 왕을 자주 언급한다. 솔로몬이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왕에 올랐을 때 하나님께 ‘지혜로운 마음’을 구했다. 히브리어 성경 원문에 따르면 그가 ‘샤마(shama)’를 구했다 이는 ‘듣다’라는 뜻
정균화   2018-10-01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백두산 천지가 더 아름다워 보인다
[서울복지신문]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강한 마음 이것을 우리는 신념이라고 한다. 신념은 강할수록 좋지만 신념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실천적 의지가 없다면 단지 허상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영국의 저명한 정치고문인 에드번드 버어크는 “신념엔 반드시 실
노경태   2018-10-01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레드 아일랜드에서 핑크 아일랜드로
[서울복지신문] 지금 한반도는 남북 화해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남북 정상은 평양과 백두산 천지에서 한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천명했다. 그러나 한반도는 국제적인 문제 특히 북한과 미국과의 오래된 질곡의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미국진영과 소련진영의 냉
권순왕   2018-10-01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참된 평안을 위해
[서울복지신문]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수천 년 전 중동지방에 살았던 므두셀라라는 사람이다. 그는 무려 969세에 죽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팔백 살, 구백 살을 보통으로 살았다. 그러나 시대가 가면서 점점 수명이 짧
남궁설민   2018-09-17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감동이 넘쳐야 삶이 아름답다
[서울복지신문] 우리는 사막을 생각할 때 삭막하고 숨이 꽉 막히는 것 같다고 한다. 사막은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가 없고, 아름다운 꽃들이 없이 모래로 가득하기 때문일 것이다.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이웃이 없고, 사랑도 없고, 감동과 꿈이 없고, 미
장경근   2018-09-12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꿀 한 방울
[서울복지신문] 우리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와 관계를 갖는 가족에서부터 성장기에 걸치면서 수많은 인간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따라서 우리 모두 일생 동안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된다.“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장단점을 알고 있는 사
정균화   2018-09-12
[칼럼] [권순왕의 세상보기] 흐르는 엘랑비탈
[서울복지신문]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이미지중 하나는 2차 대전의 종지부를 찍는 원자폭탄이다. 원자폭탄은 우라늄 또는 플루토늄 등의 원자핵을 핵 분열시킬 때 얻어지는 에너지를 이용한 폭탄으로 실전에서 사용되었다. 최초로 실전에 사용한 원자폭탄은 일본에
권순왕   2018-08-28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또다시 국민연금인가
[서울복지신문] 최근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회에서 국민연금이 2060년에 고갈되는 것이 아니라 이보다 3년 빠른 2057년에 고갈 될 것으로 판단하여 현재의 연금 보험율을 인상하고 보험료 납부 상한 연령도 현행 60세에서 65세 연장하고 국민연금을 받는
노경태   2018-08-27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노화 예방 혈관 마사지
[서울복지신문] 91세 된 세노오 사치마루란 노인의 건강 나이는 60대에 못지않다. 혈압도 정상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이며 심장, 간, 눈과 귀를 비롯한 모든 기관이 건강하다. 게다가 아직 의사로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이토록 정정한 것은
남궁설민   2018-08-27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차별과 편견에 맞선 삶
[서울복지싲문] 지금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문제와, 사회에 대한 불신으로 만연한 패배주의를 겪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뜨거운 삶의 스토리이다. 새삼 美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의 취임사가 떠오른
정균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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