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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소자 생활칼럼] ‘신 맛 나’는 식생활을 즐겨라
[서울복지신문] 요즘 김밥집이라든지 학교 등지에서 집단 식중독 사건이 발생해 불안심리를 조성하고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신맛이 있는 음식은 우리 체내에서 나쁜 균을 억제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신맛이 나는 음식을 자주 먹는 게 식중독 예방에 좋은 습관이
남소자   2021-09-14
[칼럼] 부지런하거나 혹은 게으르거나
[서울복지신문] 장기화 되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이들의 활동 폭이 줄어들거나 행동반경에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어쩔 수 없는 환경 여건으로 게을러진다는 볼멘소리도 들려 나옵니다. 사람 만나기를 꺼려하고 공공의 장소에 가기를 꺼려하면서 스스로
김현훈   2021-09-09
[칼럼] [양리리의 This is me - ⑭〕누구나 교육받을 권리
[서울복지신문] 2017년 한 장의 사진으로 사회가 들끓었다. 서울 강서구 공진초 폐교 부지에 특수학교 건립을 위한 토론회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 흘리는 엄마들 모습이 담긴 사진 때문이다. 서진학교 건립이 극심한 지역주민 반발에 부딪히자 발달장애인학생
양리리   2021-08-25
[칼럼] 미룰 수 없는 사랑에 최선을
[서울복지신문] 어떠한 성과를 바라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선을 다했을 때 결과에 구애 받지 않는 그 모습은 더욱 그러합니다.“성인은 숨어서 남모르게 일한다”고 했습니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
김현훈   2021-08-24
[칼럼] 행복한 변화를 꿈꾸며
[서울복지신문]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멈춰 있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살아가지만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 숨이 막혀 올 때도 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받지 못하고 누군가를 사랑할 수도 없다는 연약함에
김현훈   2021-08-08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열대야에서도 잠을 잘 자려면
[서울복지신문] 푹푹찌는 무더위가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일상을 더 한층 가중시키고 있다. 며칠째 지속되고 있는 열대야는 밤잠을 못이루게 해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밤이 되어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는 여
남궁설민   2021-07-27
[칼럼] '휘청이는 어르신들', 환경만 탓해야 할까
[서울복지신문] 전국의 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들며 맹렬한 기세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도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올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고도 잇따릅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엄중함은 일상생활을 힘들게 하며 특히
김현훈   2021-07-25
[칼럼] 그래도 희망을 선택하자
[서울복지신문] 일상을 마비시킨 코로나19가 무기력감에 빠져들게 합니다. 방역당국이 최선의 대책과 후속조치를 쏟아내고 있지만 늘어나는 확진자 수만큼 불안요인이 커지고 있습니다. 불투명한 오늘이 미래를 흔들고 있습니다.최고조에 달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소
김현훈   2021-07-12
[칼럼] ‘생명을 살리는 말’
[서울복지신문] 말의 홍수시대에 살아가면서 말로 인한 사건, 설화(舌禍)에 적지 않게 곤혹을 치루기도 합니다. 아무리 입단속을 한다고 해도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말로 인한 실수를 하지 않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게 현실입니다.말은 양 면의 칼날과도 같습
김현훈   2021-06-25
[칼럼] [양리리의 This is me–⑬] 6.25전쟁 속 허스토리
[서울복지신문] 서울광장을 지나다가 ‘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국내외 131명 6.25 참전용사 사진으로 구성된 작품을 보았다. 라미 현 작가의 ‘프로젝트 솔져’는 6.25전쟁 당시 태극기를 달고 싸운 참전용사 131명을 직접
양리리   2021-06-24
[칼럼] [남소자 메디칼럼]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에
[서울복지신문]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계절 감각을 상실한 7월말 폭염에다 잦은 비로 인해 무더위가 심할 것이라는 예보도 있다. 한동안 더위가 지속되면 반갑지 않은 열대야가 도둑처럼 스며들고 그러면 밤잠 설치기에 딱이다.열대야
남소자   2021-06-12
[칼럼] [양리리의 This is me ⑫] 다문화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서울복지신문] 한국 기업가와 주한 외국인이 함께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창립한 단체가 있다. (사)GBA코리아(Global Business Alliance, 회장 오시난)다. 지난달 27일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서 열린 제3회 GBA리더스 포럼에서
양리리   2021-06-11
[칼럼] ‘호국보훈의 달’… 단편적 생각 몇 가지
[서울복지신문] 6월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달입니다. 해마다 이 때가 되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아끼지 않고 희생한 수많은 국가유공자들의 애국심에 마음이 숙연해져 옵니다. 잊혀 지거나 호도될 수
김현훈   2021-06-08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지금의 내 모습이 내 아이 삶의 결론이다
[서울복지신문] “어머님 덕에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저를 믿어주셨거든요.”아이가 어릴 때부터 옳은 일을 위해 나서게 하자. 예의만 갖춘다면 아이가 말대답을 하는 것도 괜찮다. 아이를 침묵하게 하는 부모는 잘못된 능력을 가르친다.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
정균화   2021-05-25
[칼럼] 양리리의 This is me-⑪ 개와 고양이 그리고 청년
[서울복지신문] 필자는 동물권에 관심이 많다. 지구 생명체를 살린다는 ‘한살림’ 운동의 지향점이 좋아 2007년 조합원이 됐다. 동물권은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인간 이외의 동물도 고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생명체"라고 철학자 피터 싱어(Pete
양리리   2021-05-24
[칼럼] 나부터 배려하는 마음을
[서울복지신문] 감정노동이라는 용어가 어색하지 않고, 또한 스스로를 감정노동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감정을 가졌기에 직장인들 대다수가 감정노동자의 범주에 속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애초 감정노동이란 말은 미국의 사회학자 앨리 러
장경근   2021-05-22
[칼럼] 양리리의 This is me-⑩ 포노사피엔스와 정치
[서울복지신문] 저가스마트폰을 주로 쓰던 내가 얼마 전 거금을 들여 최신 스마트폰으로 교체했다. 최근 대표연구의원으로 있는 연구단체 지식정보연구회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의원이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인 봉사를 하고자 ‘지역사회와 스마트워크’란 주제로 교
양리리   2021-05-01
[칼럼] '연대·복지' 절실한 시기... '새로운 바람 불어'
[서울복지신문] 장기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곳곳에서 사회·경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백신으로도 코로나 확산을 막지 못한다면 국가 시스템의 붕괴까지도 우려된다는 뉴스가 보도되자 두려움은 더욱 증폭되는 것 같습니다.
김현훈   2021-04-25
[칼럼] 돌봄은 결국 누군가 해야 하는 것
[서울복지신문] 사람은 예로부터 혼자서 살수 없는 존재로 여겨왔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상호 부조관계를 이룰 때 완성도 있는 삶을 살아가게 지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사회라는 것은 너와 내가 구성원으로 공동체를 이룰 때 힘이 있습니다.
김현훈   2021-04-11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우울증, 이 정도면 괜찮을까?
[서울복지신문] 벚꽃이 활짝 피어 만개한 거리는 눈이 부시도록 밝은 기운이 넘치지만 아름다운 봄날에도 어둠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울증 환자들이다. 우울증이 그들을 캄캄한 터널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차라리 몸이 아픈 병은
남궁설민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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