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중년의 지혜
[서울복지신문] 싸울 것이냐 ?도망칠 것이냐? 넓은 초원에 밝은 태양이 더욱 아름답다. 어디선가 얼룩말 한 마리가 초원의 풀을 뜯어 먹고 평화로운 초원의 모습이다. 갑자기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다. 굶주린 사자는 얼룩말을 쳐다보며 달려든다. 순간 얼룩
정균화   2019-02-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화를 다스리기가 힘드시다고요?
[서울복지신문] 대한민국이 스트레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좀처럼 여유가 없고 사소한 일도 다툼의 시발점으로 번져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 때가 많다. 다 이유가 있다. 장기간 경기침체로 먹고 사는 문제가 힘들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외로워졌기 때문이다.또
노경태   2019-02-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우리’의 힘!
[서울복지신문] “한 사람의 열 발자국보다 열 사람의 한 발자국이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영화 ‘말모이’ 中일제강점기 민족말살정책이 극에 달한 19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말모이(감독·연출 엄유나)의 누적 관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노경태   2019-01-24
[칼럼] 커피숍 창업 성공 수칙 123!
[서울복지신문] 카페를 창업하는 분들을 만나다보면 전문가인 내게도 촉이 온다. 몇마디만 해보면 사업의 성패가 가늠이 된다는 이야기다. 일단 '무조건 잘될리가 없겠다'는 판단이 설 때가 있는데 커피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유행따라 창
양성원   2019-01-24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용서와 화해
[서울복지신문] 새해가 밝았다. 그동안 쌓여왔던 분노와 복수의 칼날이 하루아침에 용서로 눈 녹듯 녹는다. 용서(容恕)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 것을 말한다.우리는 아픔과 상처를 준 사람들에 대한 용서를 우리
정균화   2019-01-18
[칼럼] 노경태 서울복지신문 회장 신년사
[서울복지신문] 다사다난 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추억의 역사 속으로 지나가고 밝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시작되었습니다.제야의 종소리 보신각 타종을 들으며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밤늦은 시각에도 많은 사람이
노경태   2019-01-10
[칼럼] 어려울 때 빛을 발하는 '상생의 힘'
[서울복지신문] 필자는 현재 원두를 제조해 납품하고 블랜딩을 연구하는 로스터지만 과거에는 크고 작은 카페를 여러개 운영한 경험이 있다.커피를 좋아하니까 직접 판매하기도 했고 만들기도 하지만 사업이라는 것은 단순히 흥미와 관심만으로 끌고가기가 어렵다.물
양성원   2019-01-10
[칼럼] 조희연님, 그게 혁신입니까?
[서울복지신문]조희연 교육감이 지난 8일 서울시교육청 혁신안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원이나 교사들에게도 반바지, 샌들 등을 허용하고 ‘스마트한 회의’ 를 위해 청사 내 회의 공간 쇼파를 없앤다고 한다. 익명게시판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 명   2019-01-10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울복지신문] 얼마 전 베트남에서 동아시아 스즈키 컵 축구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상대는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이다 . 경기방식이 우리가 아는 것과 상이한 원정경기와 홈에서 경기하는 2번의 경기가 열리고 동점일 경우 원정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최종 우승
노경태   2018-12-28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도전 혹은 열정
[서울복지신문] “네. 습! 하~ 습! 하~” “자, 준비되셨나요?” “네!” 하지만 이게 웬걸? 물속에 들어가자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교육받은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가만, 내가 땅에서 어떻게 숨을 쉬었더라?’ 갑자기 숨이 막혀왔다. 숨이
장경근   2018-12-28
[칼럼] [정균화복지 칼럼] ‘뒤틀린 인간’
[서울복지신문] 성공을 위해서라면 다른 어떤 가치도 묵살하고 마는, 혹은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세속적 가치에만 방점을 두는 오늘날의 세태가 이미 그 도를 넘어섰다. 자기애에 빠진 떠버리가 되어 실제보다 더 권위 있고 영리한 척하는 것으로
정균화   2018-12-12
[칼럼] [권순왕 세상읽기] 산책자
[서울복지신문] 우리는 지속적인 감각적 물질의 속성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시선의 생명성이며 기억의 운동성이다. 숲에 갔을 때 이러한 기억 작용은 산책자의 시각적 순간과 함께 지속된다. 겨울의 문턱에 선 숲은 아직도 늦가을 옷을 입고 있다. 가까운 숲에
권순왕   2018-11-30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이렇게 지나가는 걸까?
[서울복지신문] 솔로사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혹시 사회구성원이 뿔뿔이 흩어져 고립되어 살아가는 사회를 상상하고 있진 않은가?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를 정도로 지역공동체 기반이 상실되고, 가족공동체 역시 관계성이 약해지고 있는 시점에 다가올 솔로사회
정균화   2018-11-19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보석 품은’ 노부부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인생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성공한 삶을 살았고 얼마나 가치 있게 살았는지 되돌아 볼 때가 있다.자신만을 위한 성공과 성공을 통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성공에는 큰 차이가 있다.자신만을 위한 성공은 스스로는 자신과 가족에게 만족을 줄 수
노경태   2018-11-19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낭만적인 풍경의 시간들
[서울복지신문]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가. 아니면 정치적인 합의가 개인들의 자유로운 시간을 만드는가. 올해 남북한은 9.19 합의 이후 JSA를 평화의 구역으로 만들고 있다. 남북한 일반인들과 외국인 관광객은 앞으로 정해진 시간에 공동경비구역을
권순왕   2018-10-30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세상이 널 사랑하고 있어
[서울복지신문] “사랑에 빠지는 행위는 자기 자신의 허점을 넘어서고 싶어 하는 인간 희망의 승리이다.”12월 초의 늦은 아침 ‘나’는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브리티시 항공기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운명적인 여인 ‘클로이’와 조우한다. 둘은 상상할 수 없을
정균화   2018-10-29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청년, 그래도 꿈과 희망이 미래다
[서울복지신문]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삶의 활력소가 된다. 마치 젊은 사람들이 첫사랑의 연인을 만난 것처럼 설레고 마음을 들뜨게 한다.그러나 꿈과 희망이 사라진다면 살아갈 목적과 의욕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노경태   2018-10-29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나를 사랑하자
[서울복지신문] “어느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다. 그 어린아이를 야단치고 강하게 살라고 내치지 않는다. 따뜻하게 안아 줌으로써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게 된다.”많은 사람들이 남과 같아짐으로써, 세상이 원하는 기준
정균화   2018-10-15
[칼럼] [권순왕 세상읽기] 커피와 사이렌
[서울복지신문] 사람들은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커피숍 로고안에 있는 왕관을 쓴 여인은 알 것이다. 사이렌siren은 신화속의 요정이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사공들을 현혹시킨다는 매혹적인 인어다. 이 로고를
권순왕   2018-10-12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새로운 눈, 새로운 마음 그리고 기다림
[서울복지신문] 조선시대 19세기말 고아로 자라면서 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만 무엇이든지 눈으로 보면 그림으로 정확하게 묘사하는 자가 있었다.당시 양반 세도가에서는 그의 그림을 소장하고자 그를 초대하여 극진히 대접하며 그림을 그려 주기를 간청하였다.
노경태   2018-10-12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