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나를 사랑하자
[서울복지신문] “어느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다. 그 어린아이를 야단치고 강하게 살라고 내치지 않는다. 따뜻하게 안아 줌으로써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게 된다.”많은 사람들이 남과 같아짐으로써, 세상이 원하는 기준
정균화   2018-10-15
[칼럼] [권순왕 세상읽기] 커피와 사이렌
[서울복지신문] 사람들은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커피숍 로고안에 있는 왕관을 쓴 여인은 알 것이다. 사이렌siren은 신화속의 요정이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사공들을 현혹시킨다는 매혹적인 인어다. 이 로고를
권순왕   2018-10-12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새로운 눈, 새로운 마음 그리고 기다림
[서울복지신문] 조선시대 19세기말 고아로 자라면서 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만 무엇이든지 눈으로 보면 그림으로 정확하게 묘사하는 자가 있었다.당시 양반 세도가에서는 그의 그림을 소장하고자 그를 초대하여 극진히 대접하며 그림을 그려 주기를 간청하였다.
노경태   2018-10-12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경청은 향수다
[서울복지신문] 지혜로운 인간의 상징으로 솔로몬 왕을 자주 언급한다. 솔로몬이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왕에 올랐을 때 하나님께 ‘지혜로운 마음’을 구했다. 히브리어 성경 원문에 따르면 그가 ‘샤마(shama)’를 구했다 이는 ‘듣다’라는 뜻
정균화   2018-10-01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백두산 천지가 더 아름다워 보인다
[서울복지신문]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강한 마음 이것을 우리는 신념이라고 한다. 신념은 강할수록 좋지만 신념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실천적 의지가 없다면 단지 허상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영국의 저명한 정치고문인 에드번드 버어크는 “신념엔 반드시 실
노경태   2018-10-01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레드 아일랜드에서 핑크 아일랜드로
[서울복지신문] 지금 한반도는 남북 화해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남북 정상은 평양과 백두산 천지에서 한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천명했다. 그러나 한반도는 국제적인 문제 특히 북한과 미국과의 오래된 질곡의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미국진영과 소련진영의 냉
권순왕   2018-10-01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참된 평안을 위해
[서울복지신문]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수천 년 전 중동지방에 살았던 므두셀라라는 사람이다. 그는 무려 969세에 죽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팔백 살, 구백 살을 보통으로 살았다. 그러나 시대가 가면서 점점 수명이 짧
남궁설민   2018-09-17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감동이 넘쳐야 삶이 아름답다
[서울복지신문] 우리는 사막을 생각할 때 삭막하고 숨이 꽉 막히는 것 같다고 한다. 사막은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가 없고, 아름다운 꽃들이 없이 모래로 가득하기 때문일 것이다.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이웃이 없고, 사랑도 없고, 감동과 꿈이 없고, 미
장경근   2018-09-12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꿀 한 방울
[서울복지신문] 우리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와 관계를 갖는 가족에서부터 성장기에 걸치면서 수많은 인간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따라서 우리 모두 일생 동안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된다.“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장단점을 알고 있는 사
정균화   2018-09-12
[칼럼] [권순왕의 세상보기] 흐르는 엘랑비탈
[서울복지신문]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이미지중 하나는 2차 대전의 종지부를 찍는 원자폭탄이다. 원자폭탄은 우라늄 또는 플루토늄 등의 원자핵을 핵 분열시킬 때 얻어지는 에너지를 이용한 폭탄으로 실전에서 사용되었다. 최초로 실전에 사용한 원자폭탄은 일본에
권순왕   2018-08-28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또다시 국민연금인가
[서울복지신문] 최근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회에서 국민연금이 2060년에 고갈되는 것이 아니라 이보다 3년 빠른 2057년에 고갈 될 것으로 판단하여 현재의 연금 보험율을 인상하고 보험료 납부 상한 연령도 현행 60세에서 65세 연장하고 국민연금을 받는
노경태   2018-08-27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노화 예방 혈관 마사지
[서울복지신문] 91세 된 세노오 사치마루란 노인의 건강 나이는 60대에 못지않다. 혈압도 정상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이며 심장, 간, 눈과 귀를 비롯한 모든 기관이 건강하다. 게다가 아직 의사로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이토록 정정한 것은
남궁설민   2018-08-27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차별과 편견에 맞선 삶
[서울복지싲문] 지금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문제와, 사회에 대한 불신으로 만연한 패배주의를 겪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뜨거운 삶의 스토리이다. 새삼 美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의 취임사가 떠오른
정균화   2018-08-27
[칼럼] [권순왕의 세상보기] 별 하나에 사랑과
[서울복지신문] 파울 클레는 예술은 보이지 않는 것을 시각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현대회화의 근원은 무엇일까.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과 고통, 비애, 외로움, 그리움을 표현하는 것일까. 빈센트 반고흐의 은 19세기 인간 노동의 숭고한 가치를 그렸
장경근   2018-08-17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영혼 없는 어린이 집’… 이대로는 안 돼
[서울복지신문] 지금 전 세계가 100년 이상 만에 찾아온 폭염과 각종 재난으로 많은 인명이 희생되고 수많은 재산 손실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111년 만에 기록이라는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인해 40여명 이상의 국민이 희생되고 3000여명 이상
장경근   2018-08-17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치매, 끔찍한 재앙?
[서울복지신문] 행복하게 사는 것만큼 행복하게 죽음을 준비해야 하며, 그것을 방해하는 공포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치매’일 것이다.최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환자는 72만5,000명이다. 2016년
정균화   2018-07-31
[칼럼] [로뎀나무 아래에서] 태국 국민이 빚은 ‘기적의 합작품’
[서울복지신문] 지난 19일 태국의 유소년 축구선수 및 코치 13명이 동굴 탐험 중 고립되었다가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기자회견 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모두가 건강을 회복하여 해맑은 모습으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을 보니 언제 고립되었던 소
노경태   2018-07-31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이열치열’이 명약
[서울복지신문] 여름철이면 꽤나 잘 팔리는 것들이 있다. 맥주,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빙수, 냉면 같은 차가운 음식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버스를 타도, 백화점이나 공공기관에 가 봐도 냉방시설이 잘 돼 있다. “참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하겠지만 실
남궁설민   2018-07-13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사흘만 볼 수 있다면
[서울복지신문] “혼자이던 시간, 상자 속에 차곡차곡 쌓인 추억과 여름 원피스 주머니에 들어 있는 그리움과 낡은 가방 속에 웅크리고 있던 아픔을 문득 발견하고는 나는 조금, 울었다. 그리워서, 미안해서, 외로워서, 보고 싶어서나는 조금, 울었다.”살다
장경근   2018-07-13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위기는 내 탓이다
[서울복지신문] 미국 엘라베마 주 엔터프라이즈에는 다음과 같은 공적비가 있다고 한다.“우리는 목화를 갉아 먹었던 벌레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이 벌레는 우리에게 번역의 계기를 주었고 ‘하면 된다’는 신념을 주었다. 목화 벌레들이여, 다시 한 번 그대
장경근   2018-07-13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