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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재벌자녀 경영참여보다 가정교육이 먼저
[서울복지신문] 잊을 만 하면 터져 나오는 재벌2~3세의 금도를 넘는 안하무인 행동, 갑질 파문은 열심히 살아가는 일반 서민 직장인들에게 모멸감을 줄뿐 아니라 직장생활에 대한 비애감을 들게 한다. 재벌 오너가에 대한 국민의 비판적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노경태   2018-05-14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꿈의 진달래
[서울복지신문] 5월의 한반도는 진달래가 지고 철쭉의 계절로 온 산하가 붉게 초록과 함께 물든다. 진달래는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어 분홍빛이 은은한 아름다운 꽃이다. 바람과 함께 우리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리랑 같은 꽃이다. 지금 한반도에는
권순왕   2018-05-04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왜, 풍족만 알고 부족은 모르니?
[서울복지신문] 요즘 청소년들의 싸가지가 결핍된 이유는 부모가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서 생긴 게 아니라 너무 많이 해줘서 생긴 것이다. ‘부족’을 알아야 ‘풍족’(豐足)이라는 개념을 아는데, 풍족만 알고 있으니 부족도 모르고 진짜 풍족조차
정균화   2018-04-27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송무백열(松茂柏悅)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요즘 ‘갈등’과 ‘비방’이 판치고 있다. 언론을 통해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등장하는 핵심 단어다. 기업의 노사갈등,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따른 갈등과 상대방 비방, 대기업 오너의 윤리의식 부족에 따른 갑질 행동 등 수없이 많은 갈등과 비
노경태   2018-04-27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가려진 지속- 내일의 태양
[서울복지신문] 나는 좌절하고 있었다. 내 작품이 어렵다는 얘기를 몇 번 들은 터였다. 어느 날 저녁 무렵 어떤 사람한테서 문자하나가 왔다. “작가님 작품은 살 수도 있나요?” 난 조금 긴장했다. 내 작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니. “그런데 어떤
장경근   2018-04-23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무서운 아이들’
[서울복지신문] 청소년이란 아동기에서 청년기에 이르는 연령층을 일컬어 청소년이라 칭한다. 청소년남자아이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활성화돼 수염, 근육 같은 2차 성장과정이 나타난다. 여자아이소녀는 '에스트로겐' 때
정균화   2018-04-12
[칼럼] [권순왕의 세상 읽기] 빨강섬
[서울복지신문] 에피소드#1. 분홍섬 공공체를 위한 풍경한때 제주는 ‘빨강섬(Red Island)’으로 불린 적이 있었다. 70년전 제주에서 있었던 4.3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무고하게 죽었다. 또한 ‘환상의 섬 제주’는 한때 신혼 여행지로 각광
권순왕   2018-04-12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꿈과 미래가 있는 ‘청년 일자리’를
[서울복지신문] 세계경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회복국면에 들어서면서 미국, 일본, ​독일 등 유럽의 선진국은 경기호황을 맞아 경제가 살아나고 실업률도 낮아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2017년도 수출증가율은 15.8
노경태   2018-04-12
[칼럼] [권순왕의 세상 읽기] 수평적 관계의 시간
[서울복지신문] 오래전부터 우리의 음식으로 존재했던 무우 새싹이나 배추는 우리식탁에 주로 오르는 식물이다. 초식동물도 이러한 식물로부터 수분과 영양소를 얻는다. 인간은 동식물을 먹으며 생존한다. 지금까지 과학도서의 생태계 도표는 인간을 정점에 위치시켜
권순왕   2018-03-21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한반도 평화의 ‘마지막 축복’ 기회
[서울복지신문] 매서웠던 겨울 추위도, 꽃샘추위도 세월 앞에 물러가고 지금 한반도 남녘에는 봄의 전령사인 노란 산수유 꽃이 만발하여 봄나들이를 재촉하고 있다.​봄은 추운 겨울 움츠렸던 초목들이 소생하고 새로운 생명력이 태어나는 일년 중 희망
노경태   2018-03-21
[칼럼] 코 상태 좋으면 건강 상태도 OK
[서울복지신문] 아기들은 아무 생각 없이 코를 파서 코딱지를 입으로 가져가는데 이것은 몸이 자신을 이롭게 하기 위해 지시하는 본능적 행동일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코 파기와 코딱지 먹기가 몸에 아주 좋은 것이라고 오스트리아의 폐전문의인 프리드리히 비
남궁설민   2018-03-08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축복의 통로
[서울복지신문] 우주란 우리 내면과 주변에 늘 현존하는 사랑의 에너지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주의 에너지와 하나 되어 흐를 때, 삶에서 원하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우주와 하나 되는 법은 간단하다. 먼저, 우주의 사랑을 믿는다. 그리고 뜻하는
정균화   2018-03-08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자
[서울복지신문] 평화와 화합의 대한민국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다른 어느 올림픽보다도 화려하고 IT강국답게 4차 산업혁명의 AI 신기술들을 선보이는 세계인들이 감탄하는 멋진 축제의 장이었다 . 신기술을 적용한 경기장들은 IOC 위원들로부
노경태   2018-03-08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잔존의 소금 눈
[서울복지신문] 경술국치 이후 가려진 역사 속에는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얼이 잠들어 있다. 그 중 대한독립을 외치며 무장 투쟁한 시인이 있었다. ‘광야’와 ‘청포도’의 시인으로 잘 알려진 이육사다. 독립운동으로 체포되어 대구형무소 투옥당시 수인번호가
장경근   2018-02-19
[칼럼] 수퍼개미 남석관의 주식투자 이야기
[서울복지신문] 주식 투자란 무엇일까? 한마디로 정의하면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 성장해나가고 국가경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반적인 흐름으로 볼 때 대체로 규모가 커지고 발전해 간다.
장경근   2018-02-13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사랑하라, 어제보다 더
[서울복지신문]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슬픔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날은 쉽게 견뎌도, 어느 날은 사무치게 그립다. 그런 날은 어쩔 수 없다. 그저 마음껏 그리워하고, 눈물이 흐르도록 내버려두는 수밖에.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에 대해
장경근   2018-02-13
[칼럼] [로뎀나무 아래서] '역지사지' 마음이 필요한 때이다
[서울복지신문]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온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사하라 사막에 눈이 오고 북미는 기록적인 매서운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반구는 폭염으로 이글거리는 등 지구촌이 온통 몸살을 앓고 있다.우리나라도 절
장경근   2018-02-13
[칼럼] [권순왕의 세상읽기] 이것은 여객기가 아니다
[서울복지신문] 지난해 한반도를 공포에 밀어 넣었던 사건중 하나는 북한의 6차 핵실험이었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이 하와이와 워싱턴을 사정거리에 둔다는 북한의 발표에서 미국인들은 경악했다. 그 후 연이은 ICBM발사 실험은 미국이 북한을 폭격하자는 발언까지
장경근   2018-02-01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행복한 파랑새
[서울복지신문] ‘가난한 나무꾼의 자녀들인 틸틸(Tyltyl)과 미틸(Mytyl) 남매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창문을 통해 부잣집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엿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요술쟁이 할머니가 나타나더니 파랑새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자신의
장경근   2018-02-01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눈은 건강의 창
[서울복지신문] 영화에서 어떤 배우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면 그건 그의 눈빛이 남달랐다는 이야기다. 아는 일본 여성이 말하길 이병헌의 눈빛이 너무나 강렬해서 반했다고 했다.눈은 이렇게 매력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건강을 보여주는 창이기도 하다. 그래서
장경근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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