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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감람나무 아래에서] 지금 필요한 윌리엄 쇼 대위의 ‘희생정신’
[서울복지신문]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은평평화공원’에는 아주 특별한 조형물이 있다. 바로 6.25전쟁 첫 해인 1950년 9월, 서울수복작전에 참전한 ‘윌리엄 해밀턴 쇼’의 동상이다.그는 일제강점기에 한국을 찾은 선교사 ‘윌리엄 얼 쇼’의 외
노경태   2019-06-06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돈 혹은 건강?
[서울복지신문]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수천 년 전 중동지방에 살았던 므두셀라라는 사람이다. 그는 무려 969세에 죽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팔백 살, 구백 살을 보통으로 살았다. 그러나 시대가 가면서 점점 수명이 짧
남궁설민   2019-06-01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청년들에게 머리를 쓰게 하라!
[서울복지신문] 뉴스 기사로 접하고 마음의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던 한 장의 사진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학 캠퍼스 내의 풍경이라 더욱 가슴이 아프다. 내걸린 조롱 현수막의 내용은 이렇다. "문과들이 그렇게 잘 논다며? 졸업하고 ㅎㅎ", "
노경태   2019-05-23
[칼럼] [남소자 생활칼럼] 춘곤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복지신문]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갑자기 피곤해지고 식욕이 떨어지면서 자꾸 졸음이 쏟아져 노곤해지기 쉽다.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고 짜증만 나다보니 ‘혹시 나쁜 병에 걸린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도 생긴다.이런 현상은 따뜻해진
장경근   2019-05-16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고독한 외로움
[서울복지신문] “세상에는 두 성향을 모두 가졌지만 어느 한쪽이 더 지배적이지 않은 ‘양향성격자(앰비버트ㆍAmbivert)’들이 있다. 그들은 더 균형 잡히고 개성적인 성격을 가졌으며 사회적, 정서적 유연성을 겸비하고 있다. 쉽게 말해 세상은 은둔자와
정균화   2019-05-16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지금, 여기에 집중하자
[서울복지신문] 푹 잤는데도 피곤하고 일에 집중하기 힘들다고 느껴지면 뇌에서 보낸 신호가 맞다. 그런데 감각에 예민하지 못해 쉬어야 할 시기를 놓친다면 결과는 상당히 심각해진다. 뇌는 인간의 몸이 소비하는 전체 에너지 중 20% 이상을 쓰기 때문이며
노경태   2019-05-09
[칼럼] [감람나무 아래에서] 편견, 그리고 장애
[서울복지신문]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남에게 간섭받지 않고 자신만의 삶과 철학을 영위하며 살아갈 수 있는 보편적 가치도 향유할 수 있다. 혼자 살던 여럿이 살던, 혹은 조용히 살던 떠들며 살던 남이
노경태   2019-04-23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내리 사랑’
[서울복지신문] “뱃속에 품어 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 아기를 낳으실 때 고통을 받으신 은혜, 진자리 마른자리를 갈아 뉘신 은혜, 젖을 먹여서 길러주신 은혜, 자식의 장래를 위해 고생을 참으시는 은혜, 끝없이 자식을 사랑하시는 은혜를 잊지 말아야한다
정균화   2019-04-15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내가 왕년에 말이야..."
[서울복지신문] “나이가 들면 점유하는 공간을 좀 버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일으키는 소음도 마찬가지고 평생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썼으니 나이를 먹으면 거꾸로 그 존재감을 축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나는 ‘나이는 먹는 것이
노경태   2019-04-08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경계인을 넘어서자
[서울복지신문] "그는 왜 한 순간 그토록 다정스럽게 행동하다가 다음 순간엔 나를 갈기갈기 찢어 놓을까? 그가 자신의 말처럼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나는 왜 그 사람이 나를 교묘하게 조종한다고, 나 자신이 지극히 무력하다고 느낄까? 그토록 지적이고
정균화   2019-03-30
[칼럼] [정균화 칼럼] 행복하지 않으세요?
[서울복지신문] 한 학자가 불만에 찬 어조로 하나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합니다. 몹시 불공평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하나님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요르단 강변으로 불렀습니다. 요르단 강은 사람들이 세상살이를
정균화   2019-03-30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변화의 시작, 새벽 5시!
[서울복지신문] “오전 5시 기상, 이 한 가지에서 모든 행복의 변화가 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은 실제로 여러분의 집중력과 에너지, 즐거움, 탁월함을 결정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하루하루가 여러분의 업적이라는 이야기의 한 페이지를 구상합니다. 총명
노경태   2019-03-21
[칼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서울복지신문] 닷새 넘게 우리 삶을 괴롭혔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걷힌 것 같아 오랜만에 커튼을 걷고 창문을 활짝 열었다. 성큼 봄이 찾아온 것 같다. 한참을 얼어있던 개울에 물이 다시 흐르고 새싹이 돋고 꽃이 피었다. 매일 보던 풍경이 오늘따라 유난히
노경태   2019-03-09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무거운 책임감에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서울복지신문] 누구나 3월을 체감하는 의미가 같을 수는 없겠지만 많은 이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라는 것에는 동감할 것이다. 학생들에게는 입학과 동시에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때고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계획한 것을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달이니 말이
노경태   2019-02-24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중년의 지혜
[서울복지신문] 싸울 것이냐 ?도망칠 것이냐? 넓은 초원에 밝은 태양이 더욱 아름답다. 어디선가 얼룩말 한 마리가 초원의 풀을 뜯어 먹고 평화로운 초원의 모습이다. 갑자기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다. 굶주린 사자는 얼룩말을 쳐다보며 달려든다. 순간 얼룩
정균화   2019-02-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화를 다스리기가 힘드시다고요?
[서울복지신문] 대한민국이 스트레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좀처럼 여유가 없고 사소한 일도 다툼의 시발점으로 번져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 때가 많다. 다 이유가 있다. 장기간 경기침체로 먹고 사는 문제가 힘들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외로워졌기 때문이다.또
노경태   2019-02-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우리’의 힘!
[서울복지신문] “한 사람의 열 발자국보다 열 사람의 한 발자국이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영화 ‘말모이’ 中일제강점기 민족말살정책이 극에 달한 19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말모이(감독·연출 엄유나)의 누적 관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노경태   2019-01-24
[칼럼] 커피숍 창업 성공 수칙 123!
[서울복지신문] 카페를 창업하는 분들을 만나다보면 전문가인 내게도 촉이 온다. 몇마디만 해보면 사업의 성패가 가늠이 된다는 이야기다. 일단 '무조건 잘될리가 없겠다'는 판단이 설 때가 있는데 커피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유행따라 창
양성원   2019-01-24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용서와 화해
[서울복지신문] 새해가 밝았다. 그동안 쌓여왔던 분노와 복수의 칼날이 하루아침에 용서로 눈 녹듯 녹는다. 용서(容恕)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 것을 말한다.우리는 아픔과 상처를 준 사람들에 대한 용서를 우리
정균화   2019-01-18
[칼럼] 노경태 서울복지신문 회장 신년사
[서울복지신문] 다사다난 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추억의 역사 속으로 지나가고 밝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시작되었습니다.제야의 종소리 보신각 타종을 들으며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밤늦은 시각에도 많은 사람이
노경태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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