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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균화복지 칼럼] ‘나이 든다는 것’
[서울복지신문] “과거보다 크게 발전한 의료 기술, 높아진 생활수준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 대다수는 너무 오래 사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왜일까? 생의 마지막 모습이 전혀 바람직하지 않음을 알기 때문이다. ‘산소 호흡기와 온갖 약물. 엉덩뼈 골절과
장경근   2020-09-24
[칼럼] 꼼꼼한 성격이 치매에 잘 걸린다?
[서울복지신문] 자신의 행동이 논리적으로 납득가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에게도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역시 이런 성향이 크게 부각 됩니다. 예를 들면 조금이라도 무책임한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이후에는
김현훈   2020-09-23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성장과 변화의 길잡이
[서울복지신문] “인간은 대개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면서 동기를 얻는다. 보상과 처벌이라는 이 이분법은 흔히 ‘당근’과 ‘채찍’에 비유된다. 자신을 자극하는 당근과 채찍이 무엇인지 잘 아는 것은 목표를 향해가는 데 매우 중요한 일이다. 부정적이고
장경근   2020-09-10
[칼럼] 말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서울복지신문] 며칠 전 좋아하는 후배가 힘든 일이 생겨 주저앉기 일보 직전이라며 저를 찾아왔습니다. 한참 이야기를 들어주고 토닥거리다보니 한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후배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를 만나러 오기 전과 지금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김현훈   2020-09-09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아직도 깜깜이 감염이라니?
[서울복지신문] '아주 까맣게 어두운 모양', '어떤 사실을 전혀 모르거나 잊은 모양'이라는 뜻을 가진 표현 '깜깜이'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언론을 통해 자주 접하는
김한울   2020-09-08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은평구, 엄마부대 주옥순 실명 거론 동선 공개 "적절한가" 논란
[서울복지신문] 광화문 집회 참석 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64)의 실명과 동선이 공개돼 파장이 크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2일 블로그에 당일 확진자 6명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는데 이 중 주옥순 대표와 동선이 겹치는 일
김한울   2020-08-24
[칼럼] 나의 무지로 이웃이 고통 받지 않기를
[서울복지신문] 코로나 바이러스가 엄청난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덕분에 국민들의 불안감도, 예민함도 높아졌지요. 마치 총과 칼이 없는 21세기 버전의 참혹한 전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모두 힘들어합니다. 휴원, 휴교 명령이 떨어져 아
김현훈   2020-08-24
[칼럼] [데스크 시각]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2020, 물폭탄,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대한민국을 집어삼킬 듯한 집중 호우로 인명피해와 재산 손실이 잇따르고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등 전국이 유례없는 장맛비로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지자체 마다 위중한 상황에서 피해를 줄이고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장경근   2020-08-09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장애인의 목숨 값은 비장애인의 절반밖에 안되나요?
[서울복지신문] 교통사고 피해 사실을 입증하는데 ‘평소 가지고 있던 장애’가 필요할까? 만일 그로인해 사망했다면 이는 장애로 인한 죽음인가? 사고로 인한 죽음인가? 해당 의제를 가지고 인터넷 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사단법인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김한울   2020-08-09
[칼럼] 여전히 힘들어하고 있나요?
[서울복지신문] 인생의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고 일어선 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믿음직스럽고 자신감에 넘치는 여유와 부드러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릴 줄 아는 능력도 훌륭하지요. 이렇듯 좌절을 극복하고 새로워진다는 것은 삶에 있어
김현훈   2020-08-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장애인을 희망고문하는가?"
[서울복지신문=김한울 기자] 매년 똑같은 말만 되풀이 된다. 이쯤되면 정부가, 지자체가 희망고문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잔인한 생각도 든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4일 오후 '제40회 장애인이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 축사에서 장애
김한울   2020-07-26
[칼럼] 당신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서울복지신문] 자신의 어떤 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그 힘은 도대체 무엇인가? 왜 사람은 미래를 설계하고 계획을 세우는가? 한번쯤 자신에게 자문해 보기 바란다. 도대체 무엇이 나를 이렇게 움직이고 행동하게 하는지 말이다. 필자의
김현훈   2020-07-26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씨앗에는 신비한 생명력이 있다
[서울복지신문]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신체적인 특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런데 크기와 모양은 달라도 남자에게 있는 것은 여자에게도 있고, 또한 여자에게 있는 것은 남자에게도 있다. 하지만 정작 여자에게는 없는 것이 있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남자의
남궁설민   2020-07-14
[칼럼]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기쁨
[서울복지신문] 감추어져 있던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것만큼 기분 좋고 흥분되는 일은 없다. 마음이 최고조로 들뜨는 순간이다. 이러한 절정의 감동과 환희를 느끼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든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제라도 늦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이나
김현훈   2020-07-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 기사... 왜?
[서울복지신문] 폐암4기, 80세 노모가 탄 구급차였다. 어머니는 갑자기 호흡이 약해지고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동승한 아들과 며느리는 한시가 급했다. 아마 이들을 태운 구급차도 그러했을 것. 도로 위 사이렌이 정신없이 울렸고 1분 1초라도 병원에 빨
김한울   2020-07-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코로나19로 집 안에 갇힌 아이들, 학대의 표적이 되다
[서울복지신문]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보호기관이 문을 닫고, 휴교 조치는 물론 자율 등교 체제로 변하면서 집 안에 갇힌 아이들은 매순간 생존과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고 있다. 끔찍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격리가 큰 영향을
김한울   2020-06-23
[칼럼] 장애인이 바라는 것은 자비 아닌 '기회'
[서울복지신문] 장애인의 고용에 대한 고용주의 이해는 상당히 냉정한 것이 현실이며 특히 사회 전체가 불경기인 경우에는 더욱 차가워질 수밖에 없다. 일할 기회가 너무나 부족한 게 현실이다. 장애인이 일할 능력과 의욕이 있고 정열을 가진 전문가가 효과적인
김현훈   2020-06-23
[칼럼]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방법
[서울복지신문] 사랑은 인간에게 주어진 숭고한 감정이며 사랑을 느끼는 것은 인생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따라서 잃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본래의 인생을 되찾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사랑의 재활'이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의 마음
김현훈   2020-06-08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인종차별에 분노한 흑인 폭동... 그 끝은?
[서울복지신문=김한울 기자] 뜨거운 분노와 절규가 지구 반대편의 작은 도시 미니애폴리스를 넘어 미국 전역으로, 더 나아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백인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이 발단이 됐다.시위대는 경찰
김한울   2020-06-07
[칼럼] 멈출 수 없는 '재활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재활을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미국의 어느 대학원에서 '재활론'이라는 수업시간에 교수가 학생에게 한 질문이다.휠체어에 앉아 있는 학생이 대답한다. "나에게 있어서 재활은 다시 시작하는 것, 재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김현훈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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