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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내리 사랑’
[서울복지신문] “뱃속에 품어 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 아기를 낳으실 때 고통을 받으신 은혜, 진자리 마른자리를 갈아 뉘신 은혜, 젖을 먹여서 길러주신 은혜, 자식의 장래를 위해 고생을 참으시는 은혜, 끝없이 자식을 사랑하시는 은혜를 잊지 말아야한다
정균화   2019-04-15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내가 왕년에 말이야..."
[서울복지신문] “나이가 들면 점유하는 공간을 좀 버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일으키는 소음도 마찬가지고 평생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썼으니 나이를 먹으면 거꾸로 그 존재감을 축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나는 ‘나이는 먹는 것이
노경태   2019-04-08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경계인을 넘어서자
[서울복지신문] "그는 왜 한 순간 그토록 다정스럽게 행동하다가 다음 순간엔 나를 갈기갈기 찢어 놓을까? 그가 자신의 말처럼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나는 왜 그 사람이 나를 교묘하게 조종한다고, 나 자신이 지극히 무력하다고 느낄까? 그토록 지적이고
정균화   2019-03-30
[칼럼] [정균화 칼럼] 행복하지 않으세요?
[서울복지신문] 한 학자가 불만에 찬 어조로 하나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합니다. 몹시 불공평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하나님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요르단 강변으로 불렀습니다. 요르단 강은 사람들이 세상살이를
정균화   2019-03-30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변화의 시작, 새벽 5시!
[서울복지신문] “오전 5시 기상, 이 한 가지에서 모든 행복의 변화가 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은 실제로 여러분의 집중력과 에너지, 즐거움, 탁월함을 결정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하루하루가 여러분의 업적이라는 이야기의 한 페이지를 구상합니다. 총명
노경태   2019-03-21
[칼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서울복지신문] 닷새 넘게 우리 삶을 괴롭혔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걷힌 것 같아 오랜만에 커튼을 걷고 창문을 활짝 열었다. 성큼 봄이 찾아온 것 같다. 한참을 얼어있던 개울에 물이 다시 흐르고 새싹이 돋고 꽃이 피었다. 매일 보던 풍경이 오늘따라 유난히
노경태   2019-03-09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무거운 책임감에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서울복지신문] 누구나 3월을 체감하는 의미가 같을 수는 없겠지만 많은 이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라는 것에는 동감할 것이다. 학생들에게는 입학과 동시에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때고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계획한 것을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달이니 말이
노경태   2019-02-24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중년의 지혜
[서울복지신문] 싸울 것이냐 ?도망칠 것이냐? 넓은 초원에 밝은 태양이 더욱 아름답다. 어디선가 얼룩말 한 마리가 초원의 풀을 뜯어 먹고 평화로운 초원의 모습이다. 갑자기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다. 굶주린 사자는 얼룩말을 쳐다보며 달려든다. 순간 얼룩
정균화   2019-02-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화를 다스리기가 힘드시다고요?
[서울복지신문] 대한민국이 스트레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좀처럼 여유가 없고 사소한 일도 다툼의 시발점으로 번져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 때가 많다. 다 이유가 있다. 장기간 경기침체로 먹고 사는 문제가 힘들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외로워졌기 때문이다.또
노경태   2019-02-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우리’의 힘!
[서울복지신문] “한 사람의 열 발자국보다 열 사람의 한 발자국이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영화 ‘말모이’ 中일제강점기 민족말살정책이 극에 달한 19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말모이(감독·연출 엄유나)의 누적 관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노경태   2019-01-24
[칼럼] 커피숍 창업 성공 수칙 123!
[서울복지신문] 카페를 창업하는 분들을 만나다보면 전문가인 내게도 촉이 온다. 몇마디만 해보면 사업의 성패가 가늠이 된다는 이야기다. 일단 '무조건 잘될리가 없겠다'는 판단이 설 때가 있는데 커피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유행따라 창
양성원   2019-01-24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용서와 화해
[서울복지신문] 새해가 밝았다. 그동안 쌓여왔던 분노와 복수의 칼날이 하루아침에 용서로 눈 녹듯 녹는다. 용서(容恕)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 것을 말한다.우리는 아픔과 상처를 준 사람들에 대한 용서를 우리
정균화   2019-01-18
[칼럼] 노경태 서울복지신문 회장 신년사
[서울복지신문] 다사다난 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추억의 역사 속으로 지나가고 밝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시작되었습니다.제야의 종소리 보신각 타종을 들으며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밤늦은 시각에도 많은 사람이
노경태   2019-01-10
[칼럼] 어려울 때 빛을 발하는 '상생의 힘'
[서울복지신문] 필자는 현재 원두를 제조해 납품하고 블랜딩을 연구하는 로스터지만 과거에는 크고 작은 카페를 여러개 운영한 경험이 있다.커피를 좋아하니까 직접 판매하기도 했고 만들기도 하지만 사업이라는 것은 단순히 흥미와 관심만으로 끌고가기가 어렵다.물
양성원   2019-01-10
[칼럼] 조희연님, 그게 혁신입니까?
[서울복지신문]조희연 교육감이 지난 8일 서울시교육청 혁신안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원이나 교사들에게도 반바지, 샌들 등을 허용하고 ‘스마트한 회의’ 를 위해 청사 내 회의 공간 쇼파를 없앤다고 한다. 익명게시판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 명   2019-01-10
[칼럼] [감람나무 아래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울복지신문] 얼마 전 베트남에서 동아시아 스즈키 컵 축구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상대는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이다 . 경기방식이 우리가 아는 것과 상이한 원정경기와 홈에서 경기하는 2번의 경기가 열리고 동점일 경우 원정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최종 우승
노경태   2018-12-28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도전 혹은 열정
[서울복지신문] “네. 습! 하~ 습! 하~” “자, 준비되셨나요?” “네!” 하지만 이게 웬걸? 물속에 들어가자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교육받은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가만, 내가 땅에서 어떻게 숨을 쉬었더라?’ 갑자기 숨이 막혀왔다. 숨이
장경근   2018-12-28
[칼럼] [정균화복지 칼럼] ‘뒤틀린 인간’
[서울복지신문] 성공을 위해서라면 다른 어떤 가치도 묵살하고 마는, 혹은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세속적 가치에만 방점을 두는 오늘날의 세태가 이미 그 도를 넘어섰다. 자기애에 빠진 떠버리가 되어 실제보다 더 권위 있고 영리한 척하는 것으로
정균화   2018-12-12
[칼럼] [권순왕 세상읽기] 산책자
[서울복지신문] 우리는 지속적인 감각적 물질의 속성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시선의 생명성이며 기억의 운동성이다. 숲에 갔을 때 이러한 기억 작용은 산책자의 시각적 순간과 함께 지속된다. 겨울의 문턱에 선 숲은 아직도 늦가을 옷을 입고 있다. 가까운 숲에
권순왕   2018-11-30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이렇게 지나가는 걸까?
[서울복지신문] 솔로사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혹시 사회구성원이 뿔뿔이 흩어져 고립되어 살아가는 사회를 상상하고 있진 않은가?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를 정도로 지역공동체 기반이 상실되고, 가족공동체 역시 관계성이 약해지고 있는 시점에 다가올 솔로사회
정균화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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