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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1동, 치매예방 및 ‘통통마사지 이미용’봉사 활동 펼쳐동 주민센터서 올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 진행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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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0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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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암1동에서 진행 중인 치매예방프로그램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주민센터(동장 박석근)는 올해 주민자치사업으로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프로그램 및 ‘통통마사지, 이미용’ 봉사 사업을 매월 진행하고 있다.

올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동 주민센터 2층 창작실에서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참여도가 높은 만큼 어르신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은평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음악치료를 통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와 함께 이미용, 마사지 봉사를 펼쳤다.

치매예방프로그램은 △3월 고혈압·당뇨 측정을 시작으로 △4월 화훼치료 △5월 시력측정 및 돋보기 지원 △6월 건강팔찌만들기 △7월 음악치료 등 매월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향후 △민속놀이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치매방지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펼쳐나갈 예정이다.

황숙령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방지를 위한 소근육 활동을 지원하고, 노인들의 감성을 자극해 치매예방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이미용 및 마사지 봉사 등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건강한 응암1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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