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예산군 생활개선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 토대 구축회원역량강화 교육... 자살예방 실천 위한 다짐 결의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08:45: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에서 홍문표 국회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예산군생활개선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 선도실천! 함께하는 생활개선!’이라는 구호 아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생활개선회 기타동아리의 통기타 공연이 진행됐으며, 군 연합회장인 박경신 회장의 선창으로 자살예방 실천을 위한 다짐 결의를 제창하며 자살예방 선도실천에 대한 의지를 표했다.

이후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박성문 지도사의 농작업 안전관리 및 PLS 실천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한국신바람 연구소 권영복 대표가 ‘자살예방을 위한 신나는 여성, 즐거운 삶’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건강한 농업활동을 위한 무릎, 손목 보호대를 보급했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국가중 1위이고 그중에서 충남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자살예방대책이 시급한 이 시기에 자살예방 다짐 결의 대회와 자살예방 교육을 열게 돼 뜻깊다”며 “600여명의 예산군생활개선회원들이 자살예방을 앞장서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신 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이 농촌지역사회 리더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선도적인 생활개선 과제 실천에 나서야 한다”며 “아울러 사회문제 해결에도 앞장서 따뜻한 지역사회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6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군 생활개선회는 건전한 농촌가정과 농촌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여성 능력개발 교육,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에서 황선봉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대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