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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의회 ‘신분당선 연장·서부경전철 조기착공’ 촉구 결의안 채택‘고양선 신사고개역 신설’도... 정부와 서울시에 강력 촉구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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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1  1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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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의회 의원들이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 이연옥 의장)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은평구의회(의장 이연옥)는 교통정체 해결을 열망하는 구민들의 염원을 담은‘신분당선 연장 및 서부경전철 조기착공, 고양선 신사고개역 신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구의회는 20일 제26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연옥 의장이 대표 발의한 ‘신분당선 연장 및 서부경전철 조기 착공, 고양선 신사고개역 신설’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에서는 48만 은평구민의 교통편의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구간과 서부선의 조속한 착공, 그리고 고양선 신사고개역 신설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연옥 의장은 “제안설명에서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서울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안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사업추진이 보류되고 있다”며 “2008년 계획돼 민자적격성 조사를 거친 서부선 심사결과가 지연되고 있어 구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릉신도시 개발 계획 발표 및 고양선을 새절역과 연결하면서 산새마을 지하로 무정차 통과 시키는 교통대책이 수립돼 은평구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지적하고, “48만 구민과 더불어 변화된 교통환경을 평가지표에 반영하여 신분당선 연장 및 서부 경전철의 조기착공, 그리고 고양선 신사고개역 신설을 정부와 서울시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은평구의회는 결의안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에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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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선
해결책이 없다.조기착공이 답이다.........
(2019-09-21 14: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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