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복지사각지대 없는 그날까지~”롯데제과·코로나19 극복 위한 국민성금… 강남구 판자촌에 비상식량세트 전달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9  14:15: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적십자 봉사원과 직원이 비상식량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2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남구 무허가 판자촌에 비상식량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인도주의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강남구 무허가 판자촌에 비상식량세트를 지원하게 됐다.

비상식량세트는 즉석국, 즉석요리, 즉석밥, 간식 등 간편조리식품 11종으로 구성했으며, 롯데제과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금된 국민성금으로 마련됐다. 비상식량세트는 강남구에 위치한 무허가 판자촌인 재건마을과 수정마을에 전달됐다.

한편,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 기획팀으로,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자동응답전화 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