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장곡면, 협업농장‧행복농장에서 농촌일손 도와장곡면-허가건축과, 쌈채소 수확 등 활동 나서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9  22:24: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장곡면-허가건축과 직원 농촌일손돕기 활동모습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지난 27일 장곡면과 허가건축과 직원 30여명은 장곡면 도산리에 위치한 협업농장, 행복농장을 찾아 쌈채소 수확 등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협업농장, 행복농장은 장애인 및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자활 복지와 귀농·귀촌을 위해 대도시 체험객이 많이 찾아오는 선도 농장으로 현재 비닐하우스 12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도산2리 마을 주민도 함께 참여하며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농번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농가에게 일손부족에 도움을 주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항재 장곡면장은 “오랜만에 쌈채소를 수확해보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라며 “소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농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기회도 됐다”고 밝혔다.

 

장대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