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주)예가람저축은행,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박승철 대표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커다란 나눔으로”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9  16:01: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있는 박승철 (주)예가람저축은행 대표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주)예가람저축은행(대표이사 박승철)을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예가람저축은행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주)예가람저축은행은 2019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돼지저금통은 사랑을 싣고’라는 기부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년간 창원, 울산지점 등 총 24개 지점 및 부서에서 모금한 성금을 적십자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박승철 (주)예가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나눔이란 어떠한 대가도 없이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눔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단순히 물질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사랑의 도시락’과 같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의 나눔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대표적 인도적 구호기관인 적십자는 기부 프로세스가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기 때문에 저희 임직원의 소중한 마음이 모인 기부금이 적십자를 통해 더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기부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어려워진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는 저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며 “저희의 후원금이 힘든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돼 언젠가 우리 사회의 큰 뿌리가 될 수 있도록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가람저축은행은 2019년부터 ‘따뜻한 빛’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기업 등과 협약해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들을 위한 많은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며 “기존의 사회공헌 활동들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물론이며 아직 도움을 드리지 못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따뜻한 빛을 더 많이 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