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멈출 수 없는 '재활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재활을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미국의 어느 대학원에서 '재활론'이라는 수업시간에 교수가 학생에게 한 질문이다.휠체어에 앉아 있는 학생이 대답한다. "나에게 있어서 재활은 다시 시작하는 것, 재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김현훈   2020-05-23
[칼럼] [남궁설민 메티칼럼] 뭔가 먹고 싶다면
[서울복지신문] 방역당국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면서 많은 이들이 다중이용시설을 찾고 있다. 그 중에도 일찍 찾아온 더위를 피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피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덥다고 하니 주의를 요할 일이다
남궁설민   2020-05-09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장애를 둔 못난 엄마라 미안해”
[서울복지신문] 자녀를 둔 모든 어버이들이 존경과 감사를 받는 날, 반대로 죄책감에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부모가 있습니다. 언제쯤 이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해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주고도 미안하기만 한 것이 부모라는데, 나는 제대로
김한울   2020-05-08
[칼럼]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증인
[서울복지신문] 한 때 품격이라는 말이 사회적으로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남자의 품격’, ‘신사의 품격’ 이라는 제목의 TV프로그램들이 등장할 정도로 품격이라는 말이 우리 사회의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것은 품격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
김현훈   2020-05-08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뉴턴이 우울증으로 고통받았다면
[서울복지신문]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도 적지 않은데 정신적인 고통을 가중시키는 현실이 야속하게도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앞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다. 백신이 개
장경근   2020-04-30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죽은 이의 시신은 휴식해야 한다
[서울복지신문] 지금부터 내가 보도하는 내용 중 허위 사실은 없음을 미리 밝힌다. 아울러 매우 자극적인 내용이 될 수 있으므로 심신미약의 독자는 읽지 않기를 권고한다. 이렇게까지 경고하는 이유는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에 벌어지는 가짜 같은 실화이기도
김한울   2020-04-22
[칼럼] 희망의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서울복지신문] 노인복지 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만나는 어르신들에게서 참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대부분 신체적인 불편함이나 경제적인 어려움, 치매와 같은 질병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시는데 그중 가장 가슴 아픈 메시지는 ‘스스로 삶을 주도적으로 영위할 수
김현훈   2020-04-22
[칼럼] 소희 씨가 꼭 전하고 싶던 말은 “사랑해”였습니다
[서울복지신문]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급기야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주기에 이르렀다. 때로는 너무 빠르게 진화하는 세상이 우려스럽기도 했지만 이번만큼은 두 손을 번쩍 들고 “만세”를 외칠 만큼 예외였다. 아울러 쉬지 않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케이티
김한울   2020-04-09
[칼럼] 아름답고 강한 당신께 미소를 보냅니다
[서울복지신문] “나는 기초 생활 수급자이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환자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갈 일이 없으니 불철주야 수고하는 경찰관들에게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느 한 민원인은 20장의 보건용 마스크와 직접 손으로 눌러 쓴 편지, 아몬드를 전달하
김현훈   2020-04-05
[칼럼] 마더 테레사와 같은 복지의 마음
[서울복지신문]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다. 한겨울 그 앙상한 가지에서 아름다운 꽃을 틔운 것을 보니 자연의 섭리와 삶의 과정이 내심 숭고하게 느껴진다.탄생은 축복이면서도 동시에 고난의 시작이다. 한정
김한울   2020-03-23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설마 우리 아이들이?"... 안전 불감증의 끝은
[서울복지신문] 지난 5일 강동구 외할머니 집에 방문했던 외사촌 지간의 4살 아동 2명, 7살 아동 1명이 화재로 인해 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고덕동 4층짜리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으나 4살 남자 아이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
김한울   2020-03-07
[칼럼] 날마다 새로워지길 꿈꾸는 당신에게
[서울복지신문] 저는 ‘부활’이라는 말을 매우 좋아합니다. 신문지상에 어느 스포츠 선수가 다시 부활했다는 기사를 종종 볼 때가 있습니다. 슬럼프에 빠졌다가 고난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 감동의 기사를 접할 때마다 눈시울을 적시고는 합니다. 스포츠뿐만이
김현훈   2020-03-07
[칼럼] [김한울 기자의 눈] 국민 가슴에 ‘대못질’하면서 국민을 대변하나?
[서울복지신문] 정치인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자 국민을 대변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에게 주어지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막중한 것이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곧 국가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며 공동체를 이끄는 지표가 된다. 새해 연초부터
장경근   2020-01-28
[칼럼] [복지칼럼] 내가 사랑하는 것들
[서울복지신문] “진작 이렇게 바꾸었다면 나와 내 주위 사람들이 훨씬 행복해졌을 텐데, 왜 그걸 좀 더 일찍 깨닫지 못했을까?”이 질문에 대한 답변 가운데 하나는 우리가 습관의 동물이라는 것이다. 엄청난 압박이 주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 익숙하고
장경근   2020-01-14
[칼럼] [하현성 칼럼] ‘웰다잉 문화’ 정착을 위하여
[서울복지신문] 각종 통계자료나 보도 자료를 통해 우리사회의 고령화 속도에 대한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의 고령인구 구성비는 2060년 40.1%까지 증가하게 되고 이에 따라 질병의
장경근   2019-12-26
[칼럼] [갈람나무 아래에서] 올해가 가기 전 반드시 해야 하는 말
[서울복지신문] 유명한 작가인 ‘토바 베타’는 ‘지금 누군가에게 사과하기를 거절한다면, 이 순간은 언젠가 당신이 용서를 구해야 할 때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혹시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일이 떠오른다면
노경태   2019-12-24
[칼럼] [감람나무 아래에서] 다시 태어나도 지금처럼
[서울복지신문] 벌써 2019년 12월입니다. 연말이 되면 들뜨기도 하지만 괜시리 마음이 급해지기도 합니다.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것이 숫자놀음에 불과한 것 같은 기분이 들다가도 금세 마무리해야 할 것들과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가올
노경태   2019-12-05
[칼럼] [감람나무 아래에서] 진정한 행복은 빼기에 달렸다
[서울복지신문] 필자는 요즘 ‘빼기’를 열심히 실천 중입니다. 먼저 몸 속 독소를 빼는 ‘레몬 디톡스’도 새롭게 시작했고 틈틈이 운동으로 땀도 배출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필연적으로 부딪히는 스트레스도 내보내기 위해 명상과 책 읽기를 수시로 하고 불시에
노경태   2019-11-23
[칼럼] [감람나무 아래에서] 가난한 자는 제발 죽지마시라
[서울복지신문] 아, 가난한 자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 우리 죽지 말고 싸우고 죽을 만큼 사랑하자. 가난한 우리는 가난하여 오직 삶밖에 없기에 사랑으로 손잡고 사랑으로 저항하고 죽을힘으로 싸우고 죽을힘으로 살아가자. 제발, 가난한 자는
노경태   2019-11-07
[칼럼] [감람나무 아래에서]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서울복지신문] 지난 25일에는 올해로 10회째인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한 해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구석 구석을 찾아다니며 봉사에 힘쓰고 나누기를 즐겨한 복지 일꾼들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리였지요.필자는 매 회 시상식을 앞둘 때면 어린아이
노경태   2019-10-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